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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 설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수강후기 및 합격후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 주신 홍성민 선생님 및 강의바다 관계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40대 중반 가장으로 사업를 크게 실패면서 많은 빛을 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했던 재산 1호 아파트도 팔고 빛 청산을 하고 나니까 우리가족에게는 돈 1000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그것 가지고 보증금에 30만원하는 곳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정말 절망 속에서 하루 하루 술을 마시지 않으면 살 수 없었습니다.

 

한 날 우연히 밤새 술 마시고 새벽 녘에 집으로 들어가는데 인력에 나온 사람들을 보고 그 자리에서 땅을 치며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싶기도하고 저기 저 사람들 보다 더 못한 인생을 살고 있구나 하고는 한참을 울다가 그 곳을 지나쳐서 집으로 들어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물론 술에 취해서 잠을 들었겠지만 말입니다. 다음 날 오후 술 깰 겸해서 인력시장 근처에 있 술 해장국 집을 찾아가 해장국을 먹다가 문득 그 전 날 땅 치며 울었던 것이 기억이 나기도하고 그 인력소에 사람들이 생각이 나서 해장국을 먹고 인력소를 찾아가게 되었고 거기에서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약 2년 동안 새벽시장에 나가서 일당제 건설현장에서 막 노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돈은 조금씩 조금씩 모아갔고 그러던 차에 하루는 인력회사에서 전기회사에서 일손이 필요하다고 하여 일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첫 날은 엘리베이터 전선을 변압기에서부터 지하 주차장까지 " 오가 "를 외치며 파워선을 하루 종일 당기고는 일당 받고 퇴근하였는데 그 다음 날에도 그 회사에서는 제가 맘에 들었는지 저를 다시 불러 주셨고 변압기를 구경하면서 옆에서 신부름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보면 볼 수록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냥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여러가지 질문도 하고 전기를 업으로 삼으면 나에게는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홍성민 선생님의 특강반을 인터넷을 통하여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노가다를 계속하여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나면 날 때마다 교재를 풀 수 있는 입장도 되지 않고 점심시간에는 밥도 않 먹고 귀에 이어폰 꼽고 방송을 보았고 혹시라도 비가 오는 날이거나 너무 추워서 일이 없는 날에는 집 가까이 있는 도서관에 들어가서 인터넷을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 실에 들어가서 시간을 연장해서 3시간 씩 속도를 처음에는 1.0로 시작하여서 나중에는 2.0으로 계속 듣기만 하였습니다.

 

 시험 전날인 27일은 집에서 앉아서 정리를 하고는 28일 1시40분 CBT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솔찍히 합격은 커녕 낙제점이 않 나오기를 바라고 제가 믿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험장에 들어 갔었습니다.

 

정말 손에 땀이 다 났습니다. 왜냐면 나이도 있고 이번에 꼭 되어야만 실기를 준비해서 또 다른 기회를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시험장에 앉아서 시험을 보는데..... 첫 문제부터 너무 어려운 문제가 나온 것이였습니다.

 

생전 보도 못한 문제를 만난 것이였습니다. 정말 하늘이 노랗게 변하였습니다. 아 기회가 날라가나?? 정말 떨어지나??

그런데 3번 문제부터 어 기억이 나는 문제가 나오는 것이였습니다. 내심 앗싸 했습니다. 아는 문제가 나와서요.. 그래도 희망은 있겠다 싶었습니다.

대략 60번까지 한번 보니까 대략 아에 모르는 문제가 10문제 정도는 생전 처음보는 문제인 것 같고 나머지도 잘 모르는 문제가 투성이였습니다. 이러다가는 정말 떨어질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모르는 것은 전부 다음에 풀기로 하고 아는 문제 확실한 문제를 풀었습니다. 25개정도는 확실히 아는 문제였습니다.

그 나머지는 오락가락 하는 문제 22문제 나머지는 13개는 생전 처음보는 문제였습니다. 정말 깜깜하였습니다. 우선 25개는 다 맞는다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찍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오락가락하는 문제를 보니까 아는 문제가 약간변형이 되어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30개는 확실히 맞췄다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나의 간절함을 들어주시리라 생각하고 찍고는 시험 종료 2분을 남겨두고 시험종료를 하였습니다. 정말 심장 멎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진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딱 60입니다.

합격이라는 단어가 보이니까 정말 기뻣습니다.

 

합격이라는 선물을 받고 나니까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와이프랑 딸이랑 오랫만에 짜장면 한 그릇 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3월달에 있는 실기시험에도 꼭 합격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할 것입니다.

홍성민 샘 감사합니다.

 

김해에서 박종호가 올립니다.

댓글 2
박종호 2018-02-02 15:31:12
큐넷에서 확인하였는데 합격입니다. 실기를 등록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결제수단이 카드하고 계좌이체만 되네요 혹시 핸드폰 소액결제는 않 되는지요?
백운선 2018-01-29 17:20:06
먼저, 회원님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합격소식 전해주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감동적인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를 포함한 현시대를 사는 중년들과 아버지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고스란히 안고 계시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잃지 않으시고, 나은 미래를 위해 힘을 내 주셔서
가슴이 찡해질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좋은 교재와 강의를 만들어 많은 분들의 미래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저희의 생각이 이렇게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어 너무나 기쁘답니다.

전기기능사 시험 합격이 전환점이 되어 회원님의 앞날에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도 분명히 함께 하실 것입니다.

전기기능사 실기시험 준비는 물론이고 다른 자격증 준비를 하실 때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때나,
좋은 일이든 고민스러운 일이든 저희와 나누고 싶은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십시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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