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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 강의 정말 최고였습니다^^

18년 1회 실기대비반 수강하고 이렇게 후기 올립니다.
 

17일(토) 폴리텍에서 시험을 보고 아쉽게 탈락하긴 했지만 수강후기를 꼭 남기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기에 전자도 모르고 공구도 만져 본적 없는 재가 미래를 위해 전기기능사를 준비하면서

강의바다 홍성민 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탁월한 선택 이였죠
 

교수님 실기강의를  다 수강하고 시험장에 들어선 순간 긴장감이 많이 감돌았습니다
 

18명이 시험에 응시했는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서울에서 학원을 다니신분,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등 대부분이

전기를 만져보신분들이더라구요 저보고 어디서 공부했냐고 하시길래 동강으로 공부했다고 하니

배관도 안해보고 제어함도 안해봤냐고 하셨고, 저는 스트리퍼 몇 번 연습하고 배관은 눈으로만 익혔다고 하니

다음시험 준비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요번시험은 연습삼아 보라고.. 배관 쉽지 않다고

그래도 저는 교수님의 노하우를 익힌사람으로 자신감은 충분히 있었습니다
 

자재를 지급받고 시험이 시작되니 자신감은 있었으나, 너무 긴장을 하는바람에 제어함 결선에서 실수를 여러번 했습니다

그래도 교수님 말씀을 생각하며, 제어함 작업을 마치고 배관작업에 들어갔는데 학원을 다니신 다른 분들을 보니 저보다 배관에서

실수를 많이 하시더군요 교수님이 가르쳐 주신 노하우를 말씀드리고 싶어도 시험중이니 방법도 없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실수도 하고 하면서 종료 10분전에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벨테스터기로 주회로 결선 확인하다보니 시험종료가 되더군요

시험장을 나와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감독관님이 재번호를 호명하더군요 가봤더니 작동이 되기는하나 자기유지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탈락은 되었지만 감독관님이 배관하는거나 작업하는거는 요령있게 아주 잘하더라고 하시더군요 배선하나가 문제 인 것 같다고 너무 아쉽게 되었다고

하시는데 너무 긴장만 안하고 했으면 충분히 합격 할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기구해체할때 자세히 보니 단자대에 1군대 결선이 빠진 것을 확인 했습니다.

너무 아쉽고 씁쓸하긴 했지만 해체 후 시험장을 나오면서 한편으로는 뿌듯함이 있었습니다.
 

서울로 학원을 다녔다면 한달만 수강해도 식대 교통비 학원비 등 하면 80만원이상은 나갔을텐데 실기시험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마스터 했다는 것이

한편으로 아주 기분좋은 날이 였습니다. 이제 저는 2회 실기준비와 함께 전기기사,산업기사 필기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탈락한사람이 무슨 후기를 남기나 하실 수 도 있겠지만, 그만큼 감사한 마음이 더 커서 다른 수험생분들에게도 전달해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

저처럼 학원을 다니시기 힘드신분들은 믿고 선택하세요 학원수강하신분들보다 더 잘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전기기사,산업기사도 홍성민 교수님과 함께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댓글 1
백운선 2018-04-26 16:14:29
사소한 실수(?)로 비록 실기시험을 한 번에 합격하시지는 못하셨지만,
자신감을 얻으셨고, 홍성민 교수님의 강의에 만족하고 계신다고 하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아울러, 그 마음을 이렇게 글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험에는 실수없이 꼭 합격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실기시험 합격하시고, 다음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리시길 바랍니다.
그 길에 저희 강의바다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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